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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유학가이드 > 영국생활 > 인천-런던
 

 


 

서울은 서울역, 청량리역, 잠실 등에서 공항리무진을 이용하고, 지방에서 출발하는 학생들은 대도시 고속터미널에서 인천공항으로 직행하는 공항리무진을 타고 공항에 도착한다.

리무진버스에서 내려 본인이 예약한 항공사를 확인하고..

공항청사 내부로 들어간다.

탑승할 항공기 상황을 확인한 후

"수속중" 사인을 확인하고 해당 발권 카운터로 이동해서 여권과 전자항공권을 제시한다. 이때 luggage 와 개인수화물을 구분해서 luggage 는 화물로 붙인다. 항공사별로 luggage 무게 제한은 20kg가 일반적.

luggage를 붙이면 claim tag를 탑승권(또는 여권) 뒷면에 붙여주는데, 만약 도착지에서 luggage를 찾기 힘들 때는 공항직원에게 이 claim tag를 보여주고 찾아달라고 하면 된다.

수속이 완료되면 탑승권을 발권받고

출국보안검자장으로 이동한다. 이때 탑승권과 여권을 보여준다. 간혹 기내용 가방의 들어서 무게를 대충짐작하는 경우가 있는데 너무 무겁지 않다면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통상적으로 기내용 가방의 3면의 합계가 115cm 이하, 10kg 미만으로 제한되어 있다)

출국보안검사장에서는 기내용 가방과 몸을 검사하므로, 모든 소지품을 바구니에 담고 통과하면 된다. 단순히 안전을 위한 검사이므로 긴장할 필요는 없다.

보안검사장을 지나면 곧바로 출국심사대를 거친다. 탑승권과 여권을 제출한다.

출국심사장 앞에는 면세점이 있으므로 필요한 물건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단, 일부 품목은 구입제한이 있으니 확인하고 구입한다.

쇼핑이 끝나면 탑승권에 표기된 Gate 로 이동해서

탑승이 시작되기전까지 대기한다.

곧 탑승이 시작되고

기내 입구에서부터 승무원의 친절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JAL 은 도쿄나 오사카를 경우하므로, 도착 30~40분전 승무원이 나눠주는 입국신고서를 작성하고 출국신고서는 여권에 잘 보관한다.

입국신고서는 물론 개인 메모용으로 볼펜을 지참하고 있으면 편리하다.

방문 목적은 transfer 로 작성한다. 그러나, 새로이 입국심사를 하지 않기 때문에 제출할 필요는 없다.

입국신고서 작성이 끝나고, 곧 나리타(도쿄)공항에 도착해서 Transfer gate로 이동하고

인천공항에서 받았던 도쿄-런던간 탑승권에 기재된 gate 로 이동해서 대기한다.

JAL 은 대부분 좌석에 개인 모니터가 있으므로 최근 영화를 관람하거나 휴식을 취한다. 12시간 정도의 장시간 여행이므로 좌석 앞면에 비치된 책자를 보면서 몸푸는 운동을 한다. 혈액 순환을 원활히 하기 위해서. 화장실을 가기 위해 이동하는 것도 좋은 운동이 된다.

보통 2번의 기내식이 제공되며, 본인의 취향에 맞게 선택하면 된다.

런던 도착 약 1시간전 승무원이 입국신고서를 나눠준다.

이 입국신고서를 작성하고, 런던 Heathrow 공항에 도착해서 사람들과 함께 입국심사장으로 이동한다.

입국심사장은 EU 와 Non-EU 로 구분되어 있고, 우리는 Non-EU에서 입국심사를 받으면 된다.

6개월 이상 학교를 등록하고 한국에서 비자를 받은 경우에는 거의 질문을 받지 않고 통과한다.

입국 비자

입국심사장을 거쳐 본인의 luggage를 찾고 공항 외부로 나간다.

만약 luggage를 찾지 못할 경우 항공권 뒷면에 부착된 claim tag를 확인하고 공항직원에게 찾아달라고 한다.

공항픽업을 예약한 경우에는 arrival gate에서 픽업기사분을 만나서 지정된 숙소로 이동한다. 직접 찾아갈 경우에는 굳이 공항청사 외부로 나오지 않고 내부에서 연결된 tube(지하철)을 타고 이동하면 된다.

자료출처 : I'M SSONG (http://ssong500.com/uk/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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