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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유학가이드 > 영국생활 > Pub
 

 


 

      영국인들은 항상 밝은 표정으로 일을 한다 ?

  • 그 이유는 퇴근 후 회사나 동네 어귀에 있는 펍에서 파인트 맥주를 마시면서 하루의 피로를 말끔히 씻을 수 있기 때문이다.

  • 예로부터 '영국의 정치는 펍에서 탄생한다'는 말이 있었다. 펍내 이곳저곳에서 정치와 경제에 관련해 의견을 주고 받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다.

  • 현재 대부분의 펍은 빅토리안 양식으로 건축되었으며, 런던에서도 100년 이상된 펍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펍을 통하면 모든 소식을 접할 수 있는 정보 공유의 역할 뿐만 아니라, 서민들의 휴식처, 사교 장소를 제공하고 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대부분 11시 정도에 문을 닫는다는 것이다.
    ※ 영업 시간은 보통 오전 11시 ~ 23시까지..

 

 

      Pub

  • 영국에서 영국인들을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곳이 Pub 이다. Pub의 뜻은 "Public House"의 약자이고, 일반적으로 8~10 가 지 정도의 종류가 다른 맥주를 팔고 있다. 물론, 커피, Tea, 그리고 soft drink 등을 판매하며, 맥주를 곁들인 간단한 점심으로는 절대명소이다. 그리고, 혼자서 동네에 있는 Pub 에 가면 좋은 영국 술친구를 만날 수 있다. 영국인들은 보통 말이 없지만, 일단 얼큰하게 취하고 나면 미국인을 능가하는 유머와 재치 등 내포된 자아를 표현한다.

tip

영국, 특히 런던에서는 12시가 지나면 음주류를 구입할 수 없다. 많은 학생들이 늘 아쉬움을 남긴채 술잔을 놓는 형편이지만, 그러나, 예외없는 법칙이라고 하지 않았던가 !! 일부 인디언들이 운영하는 작은 가게에 가서 말만 잘하면 어렵지 않게 술을 구입할 수 있다. 물론, 12시 이전보다는 더 지불해야 한다.

 

 

      맥주의 종류

  • Bitter : 영국의 대표적인 맥주로 라거보다 짙은 색을 띠며, 조금 쓴맛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 Lager : 영국에서 생산하는 맥주 이외의 모든 맥주를 칭하는 것이다. 종류도 상당히 많아서 개인에게 잘맞는 라거를 선택하기 위해서는 이것저것 마셔보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다.
     
  • Stout : 알콜 도수가 비터나 라거보다 높은 편이다. 영국의 노동자들이 즐겨 마시던 맥주이다. 특히 축구 한 게임 후, 마시는 기니스는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이다.
  • 많은 펍들은 문자와 이미지를 사용해서 표지판을 만든다. 예전에는 문맹률도 무시할 수 없었기 때문에 여러 가지 이미지를 표지에 덧붙였다.

 

 

      pub에서 주문하기

  • 영국의 pub에서 사용하는 단위는 pint(파인트)이다. 1 파인트는 0.568 리터이며, 주문할 때는 'a pint of bitter(lager 또는 맥주의 이름), please'라고 하면 된다. 항상 시끌벅적한 장소이기 때문에 가격을 잘 알아들을 수 없을 때가 있다. 그럴 때는 2.50 파운드를 미리 준비하고 있으면 된다. 대부분 2 ~ 2.50 파운드 사이다. 파인트가 많게 느껴질 때는 half pint of ???, please'라고 하면 된다.

  • 대부분 pub에서 앉아서 마실만큼의 여유가 없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서서 마시거나 실외에 준비되어 있는 의자를 이용한다. 또한, 안주없이 마시는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에 처음 영국에서 pub을 찾는 사람들은 주량만큼 마시지 못한다. 그러나 적응된 이후에도 한국에서 술과 함께 먹었던 안주에 대한 아쉬움이 늘 남아있다.

사진자료 : 가자, 세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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